최신글
-
'통영 여행의 1번지' 통영 강구안 문화마당과 통영 최고의 전망대 북포루( 동피랑 / 서피랑 / 동백이 /강구안브릿지)
통영에서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단연코 통영 강구안 문화마당입니다. 활기 넘치는 통영 중앙시장, 유명한 동피랑과 서피랑, 조선시대 삼도수군 통제영과 남망산 공원이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달콤한 통영 꿀빵과 담백한 충무김밥등 먹거리가 많아 통영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꼭 들러야 하는 통영여행의 1번지 입니다. 한마디로 통영 최고의 핫플레이스죠. 통영 구도심 중심가에 위치해 주차는 힘든 편입니다. 통제영 공영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통영중앙시장을 가로질러 강구안 문화마당에 도착했습니다. 가장 먼저 반겨주는 건 'Tonight TongYeong' 사인물과 바다 위를 당당히 지키는 거북선들입니다. 한강, 통제영, 좌수영 거북선과 판옥선이 나란히 줄지어 ..
2026.03.19
-
여기가 한국이야? 지중해야? 통영여행 시작점 도남동 통영마리나 해안가!( 전국 유일 연필등대 / 금호리조트 통영마리나 / 한국의 나폴리)
오랜만에 나선 지인들과의 사진 출사! 이번 목적지는 통영 미륵도의 '금호리조트 통영마리나' 해안가입니다. 달아공원 일몰로 유명한 미륵도지만, 도남동 일대는 황홀한 일출을 품은 숨은 명소입니다. 특히 아침 바다 위로 유유히 떠 있는 요트들의 풍경은 마치 지중해의 한적한 항구에 닿은 듯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새벽 공기를 가르며 도착한 통영 도남동! 금호리조트 통영마리나 주변에 주차한 후 곧장 해안가로 향했습니다. 해안 산책로를 따라 걷다 탁트인 곳에 자리를 잡고, 고요히 떠오를 붉은 태양을 기다립니다. 짙게 배어나는 바다 내음과 함께 통영의 상쾌한 아침을 느껴 봅니다. 저 멀리 이름 모를 섬 능선 위로 붉은 태양이 수줍게 얼굴을 내밉니다. 하늘은 순식간에 찬란한 황금빛으로 가득 채워집니다. 때마침 ..
2026.03.17
-
하얀 목련꽃 필때면 대구 청라언덕에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진다!!( 근대문화골목 / 계산성당 / 폭싹속았수다 촬영지 / 90계단)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는 청라언덕 위에 백합 필 적에…." 매년 이맘때면 많이 생각나는 가곡 '동무생각'의 한 구절입니다. 노랫말 속 배경이 된 청라언덕은 대구시 중구에 위치합니다. 요즘 개인적인 일정으로 대구를 자주 들르곤 하는데, 잠시 허락된 한가한 틈을 타 청라언덕에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청라언덕 주변의 주차 여건은 녹록지 않습니다. 저는 언덕과 바로 맞닿아 있는 대구동산병원 남문의 유료 주차장을 이용했습니다.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내부에 자리하고 있어 처음 방문하는 분들은 조금 낯설고 찾기 힘든 면이 있습니다. ㅠㅠ 무사히 주차를 하고 나면, 곧장 청라언덕으로 이어집니다. 주차장 앞에 마주한 푸른 담쟁이 넝쿨 벽은 마치 이곳의 이름을 말해주는 듯합니다. ‘청라(靑蘿)’는 이름 그대..
2026.03.12
-
고즈넉한 평온함이 있는 부산 기장 일광해수욕장! ( 일리단길 /일광문화감성특화거리 / 부산 해수욕장 )
모처럼 딸과 함께한 부산 기장 여행, 죽성드림세트장에서의 즐거운 시간을 뒤로하고 집으로 향하기엔 못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지도를 살펴보니 차로 15분 거리에 있는 일광해수욕장이 눈에 띄였습니다. 늦겨울 바다 특유의 고즈넉한 정취를 기대하며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일광해수욕장은 여름철에는 피서객들이 넘쳐나는 곳입니다. 주변에 공영주차장이 많은데, 그 중 해변과 맞닿은 도로변 주차장을 이용했습니다. 모래사장에 먼저 '일광문화감성특화거리'라는 안내판이 반겨줍니다. 여기가 고산 유선도 선생의 발자취가 서린 곳이라 하니 좀 달리 보입니다. ㅎ 일광해수욕장 안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나지막한 다리 위에 올라서니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 풍경이 가슴을 탁 트이게 합니다. 다리를 건너자마자 낯익은 포토존이 나타납니..
2026.03.10
-
활짝 핀 밀양향교 매화꽃! 화사하고 단아한 봄을 피워 올리는 곳! ( 밀양향교 매화나무 / 밀양 매화꽃명소 )
전남 순천 탐매마을의 홍매화와 함께 첫 봄의 설렘을 만끽했다면, 이번엔 조금 다른 결의 봄을 찾아 나섰습니다. 화려함 대신 화사하고 고즈넉한 봄을 마주할 수 있는 경남 밀양의 '밀양향교'입니다. 단아한 한옥과 어우러져 활짝 핀 매화나무가, 향교 특유의 정갈한 고요 속에서 조용히 봄을 피워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밀양향교는 밀성(密城) 손(孫)씨 집성마을이 자리한 밀양 시내 교동에 있습니다. 제 서식지에서 한 시간 남짓, 부담 없이 길을 나설 수 있는 거리입니다. 향교로 향하는 길은 좁고 주차 공간도 넉넉지 않아, 멀찍이 차를 세우고 천천히 걸어 들어갔습니다. 입구에 다다르자, 한옥 지붕 너머로 활짝 핀 매화꽃이 먼저 눈에 들어와 반겨주었습니다 매화꽃이 반기는 곳은 밀양향교의 전교당입니다. 향교의..
2026.03.06
-
근대 역사가 머무는 순천 선교마을 주거구역! 매곡동 탐매마을 홍매화와 함께 즐겨보세요!( 선교사 마을 / 매곡동 탐매축제 / 순천시기독교역사박물관 / 근대문화의 길 )
순천 매곡동 탐매마을에서 올 올해의 첫 봄을 알린 홍매화를 즐겼습니다. 구 삼산중학교의 화려한 벽화 앞에서 한참을 머문 뒤, 발걸음은 자연스레 ‘선교마을 주거구역’으로 향했습니다. 일명 ‘선교사 마을’이라 불리는 이곳은, 근대의 시간을 품은 서양식 건물들이 고요히 서 있는 이색적인 공간입니다. 선교마을은 ‘근대문화의 길’이 이어지는 매곡동, 순천매산여고 위쪽에 자리합니다. 내비게이션에는 ‘순천시기독교역사박물관’을 입력하면 찾기 쉽고, 구 삼산중학교 옹벽에서 서쪽으로 걸어서 5분 남짓이면 닿을 수 있습니다. 1913년 조성된 이곳은 순천에 머물던 선교사들의 주거 공간이었습니다. 지금도 프레스턴, 코잇, 크레인(현 더함 선교사 가옥) 가옥이 남아 그 시절의 시간을 고스란히 전합니다. 입구의 안내판을 읽은..
2026.03.04
가족과 함께라면
-
'통영 여행의 1번지' 통영 강구안 문화마당과 통영 최고의 전망대 북포루( 동피랑 / 서피랑 / 동백이 /강구안브릿지)
통영에서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단연코 통영 강구안 문화마당입니다. 활기 넘치는 통영 중앙시장, 유명한 동피랑과 서피랑, 조선시대 삼도수군 통제영과 남망산 공원이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달콤한 통영 꿀빵과 담백한 충무김밥등 먹거리가 많아 통영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꼭 들러야 하는 통영여행의 1번지 입니다. 한마디로 통영 최고의 핫플레이스죠. 통영 구도심 중심가에 위치해 주차는 힘든 편입니다. 통제영 공영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통영중앙시장을 가로질러 강구안 문화마당에 도착했습니다. 가장 먼저 반겨주는 건 'Tonight TongYeong' 사인물과 바다 위를 당당히 지키는 거북선들입니다. 한강, 통제영, 좌수영 거북선과 판옥선이 나란히 줄지어 ..
2026.03.19
-
여기가 한국이야? 지중해야? 통영여행 시작점 도남동 통영마리나 해안가!( 전국 유일 연필등대 / 금호리조트 통영마리나 / 한국의 나폴리)
오랜만에 나선 지인들과의 사진 출사! 이번 목적지는 통영 미륵도의 '금호리조트 통영마리나' 해안가입니다. 달아공원 일몰로 유명한 미륵도지만, 도남동 일대는 황홀한 일출을 품은 숨은 명소입니다. 특히 아침 바다 위로 유유히 떠 있는 요트들의 풍경은 마치 지중해의 한적한 항구에 닿은 듯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새벽 공기를 가르며 도착한 통영 도남동! 금호리조트 통영마리나 주변에 주차한 후 곧장 해안가로 향했습니다. 해안 산책로를 따라 걷다 탁트인 곳에 자리를 잡고, 고요히 떠오를 붉은 태양을 기다립니다. 짙게 배어나는 바다 내음과 함께 통영의 상쾌한 아침을 느껴 봅니다. 저 멀리 이름 모를 섬 능선 위로 붉은 태양이 수줍게 얼굴을 내밉니다. 하늘은 순식간에 찬란한 황금빛으로 가득 채워집니다. 때마침 ..
2026.03.17
-
하얀 목련꽃 필때면 대구 청라언덕에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진다!!( 근대문화골목 / 계산성당 / 폭싹속았수다 촬영지 / 90계단)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는 청라언덕 위에 백합 필 적에…." 매년 이맘때면 많이 생각나는 가곡 '동무생각'의 한 구절입니다. 노랫말 속 배경이 된 청라언덕은 대구시 중구에 위치합니다. 요즘 개인적인 일정으로 대구를 자주 들르곤 하는데, 잠시 허락된 한가한 틈을 타 청라언덕에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청라언덕 주변의 주차 여건은 녹록지 않습니다. 저는 언덕과 바로 맞닿아 있는 대구동산병원 남문의 유료 주차장을 이용했습니다.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내부에 자리하고 있어 처음 방문하는 분들은 조금 낯설고 찾기 힘든 면이 있습니다. ㅠㅠ 무사히 주차를 하고 나면, 곧장 청라언덕으로 이어집니다. 주차장 앞에 마주한 푸른 담쟁이 넝쿨 벽은 마치 이곳의 이름을 말해주는 듯합니다. ‘청라(靑蘿)’는 이름 그대..
2026.03.12
-
고즈넉한 평온함이 있는 부산 기장 일광해수욕장! ( 일리단길 /일광문화감성특화거리 / 부산 해수욕장 )
모처럼 딸과 함께한 부산 기장 여행, 죽성드림세트장에서의 즐거운 시간을 뒤로하고 집으로 향하기엔 못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지도를 살펴보니 차로 15분 거리에 있는 일광해수욕장이 눈에 띄였습니다. 늦겨울 바다 특유의 고즈넉한 정취를 기대하며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일광해수욕장은 여름철에는 피서객들이 넘쳐나는 곳입니다. 주변에 공영주차장이 많은데, 그 중 해변과 맞닿은 도로변 주차장을 이용했습니다. 모래사장에 먼저 '일광문화감성특화거리'라는 안내판이 반겨줍니다. 여기가 고산 유선도 선생의 발자취가 서린 곳이라 하니 좀 달리 보입니다. ㅎ 일광해수욕장 안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나지막한 다리 위에 올라서니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 풍경이 가슴을 탁 트이게 합니다. 다리를 건너자마자 낯익은 포토존이 나타납니..
2026.03.10
창원의명소
-
창원 빅트리 방문기! 새로운 랜드마크에 대한 기대감과 아쉬움이 남는 곳! ( 창원 명소 / 창원 야경명소 )
최근 경남 창원 지역의 ‘빅트리(Big Tree)’에 대한 논란이 많습니다. 빅트리는 창원 공단 어디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거대한 인공 나무구조물입니다. 당초에 주민들은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기대했었지만, 보여지는 외관은 흉물스럽게 보였기 때문입니다. 많은 논란 끝에 임시 개방을 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보겠다는 것이죠. 제 서식지의 일입니다. 평소 창원에 대한 자부심과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빅트리를 방문했습니다. 방문을 위해서는 사전에 방문지원센터에서 방문 등록을 해야 합니다. 방문지원센터는 창원종합운동장 위쪽 도로의 중간 지점에 위치합니다. 방문 등록 후 방문증을 받았습니다. 시간대별로 셔틀버스를 운행합니다. 대기 시간이 있는듯 해서 그냥 걸었습니다. 일부 구간에서 나무데크 마무..
2025.08.19
-
논물 위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창원 죽동마을 메타쉐쿼이아 길 일출! ( 죽동마을 메타쉐콰이어 / 창원 일출명소 )
아름다운 메타쉐쿼이아 길로 유명한 창원 죽동마을을 찾았습니다. 아름다운 풍경 탓에, 사진찍기 좋은 곳으로도 알려진 명소입니다. 한편으로는 메타세쿼이어 나무사이로 떠오르는 일출이 장관이 일출 명소입니다. 죽동마을은 5월 중순부터 6월초까지는 눈에 물 가두기가 한창입니다. 논에 가둔 물에 비친 죽동마을 메타쉐쿼이아 일출을 담아볼 요량입니다 이채롭고 아름다운 죽동마 아침 일출을 기대하며 이른 새벽에 도착했습니다. 하늘을 보니 짙은 구름이 있어, 아쉬움이 살짝듭니다. 먼저 가로수 길이 잘 보이는 논두렁에 자리를 잡고 일출을 담아 봅니다. 메타쉐쿼이어 사이로 올라오는 붉은 기운이 묘한 느낌을 자아 냅니다. 이윽고 불은 태양이 솟아 오릅니다. 아쉽게도 짙은 구름탓에 그 모습이 살짝 가려집니다. 하지만 태..
2025.06.24
-
'창원의 집' 홍매화 활짝! 아무리 겨울이 길어도 이제는 봄이다! ( 창원 홍매화 / 창원 산수유 / 춘래불사춘 )
올해는 유독 겨울이 긴것 같습니다.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고 했나요? 봄이 왔지만 봄 같지 않은 요즘 입니다. 봄이 시작되는 3월이 되었음에도, 긴 겨울 추위 탓에 봄꽃 개화 소식은 더디기만 합니다. 창원에서 유독 빨리 매화가 개화하는 곳이 있습니다. 창원 도심의 ‘창원의 집’입니다. 개인적으로 '창원의 집' 홍매화를 보며 봄 마중하는 곳입니다. 예년보다 보름 이상 늦었지만, 매화 소식이 궁금하여 창원의 집을 찾았습니다. 주차장을 나와 창원의 집 대문 앞에 섰습니다. 대문 옆 큰 매화나무는... 전혀 개화하지 않았습니다. 살짝 아쉬움이 앞섭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창원의 집에 들어섰습니다. 먼저 대문 왼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 홍매화를 바라봅니다. 그런데.....
2025.03.10
-
평온함이 더해져 더욱 아름다운 우영우 팽나무 일출! 2025년 을사년 새해맞이 장소로 딱이네~ ( 창원 북부리 팽나무/ 창원 일출명소 )
어느새 한 해의 끝자락입니다.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이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이맘때가 되면 사람들은 새로운 한 해에 대한 기대감으로 들뜨게 됩니다. 새해 첫 일출을 보며 소망을 비는 이유죠. 그래서 저도 새해 해맞이 의미로 창원의 새로운 일출 명소인 우영우 팽나무에 다녀왔습니다. 창원 의창구 대산면에 위치한 ‘우영우 팽나무’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소덕동 팽나'무로 소개된 곳입니다. 드라마에서는 소개되지 않았지만, 팽나무 사이로 떠오르는 일출이 멋진 곳입니다.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한적하게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시간에 맞춰 우영우 팽나무에 도착하여 태양을 기다려 봅니다. 어둠이 걷히고 서서히 여명이 밝아오자, 세상이 붉게 물듭니다. ..
2024.12.27
-
차분하고 평온한 연말연시 분위기 가득한 아름다운 창원 가로수길 불빛거리!!( 창원 불빛거리 / 창원 메타쉐쿼이아 )
창원 가로수길에 불빛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그 동안 바쁜 일상과 팔까지 다쳐 꼼짝달싹 못해 갑갑하던 차입니다. 마침 저희 집에서도 아주 가까운 곳이라, 창원 가로수길 빛거리를 찾았습니다. 창원 가로수길은 주차가 힘듭니다. 도로변 적당한 곳에 주차 후 남산교회 앞을 먼저 찾았습니다. 가로수길을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곳입니다. 메타쉐쿼이아 나무와 불빛이 어우러진 가로수길이 너무 예쁘네요~~^^ 노란 중앙선을 기준으로 가로수길의 야경을 담아 봅니다.ㅎ 이어서 가로수길 불빛거리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가로수길 불빛거리는 예쁜 카페의 불빛도 한 몫합니다. 카페 불빛과 메타쉐쿼이어가 어우러진 모습을 담아 봅니다. 아! 차량 불빛도 궤적을 남기면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
2024.12.24
-
알록달록 가을 꽃으로 물드는 대산플라워랜드! 안개는 아름다움을 거덜뿐!( 창원 사진찍기 좋은 곳 / 창원 가을 가볼만한 곳 )
낙동강변에 위치한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일대에서 짙은 안개가 자주 발생합니다. 그만큼 가을이 깊어지고 있는 방증입니다. 마침 대산플라워랜드의 가을꽃이 만개했다는 소식도 들려 옵니다. 그래서 안개이 자욱한 꽃밭을 상상해보며, 안개 짙은 날 아침일찍 대산플라워랜드를 찾았습니다. 플라워랜드에 도착해 보니, 자욱한 안개가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젖은 핑크뮬리 모습은 신비롭기까지 합니다. 활짝핀 코스모스와 핑크뮬리가 어우러진 모습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대산플라워랜드 안쪽을 들어가봅니다. 대단지 코스모스 군락지가 있습니다. 활짝핀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최근에 본 코스모스중 가장 멋진 모습입니다. 안개속에서 코스모스를 즐겨 봅니다. 자세히 보니 못보던 포토존이 생겼습니다. 주변 풍경과 어우러진..
2024.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