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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가로수길12

늦가을의 커피색 아름다움이 있는 창원 가로수길 메타쉐콰이어! (창원명소) 쌀쌀한 날씨와 함께 가을의 끝 자락이 찾아왔습니다. 뭐가 그렇게 급한지 가을은 기어코 떠나겠다고 하지만, 메타쉐콰이어 나무는 어느새 고운 커피색 단풍 옷으로 갈아 입었습니다. 전남 담양의 메타쉐콰이어 길처럼 전국적으로 아름다운 메타쉐콰이어 길은 많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찾은 곳은 창원 가로수길입니다. 도심 속에 위치하여 찾아가기 수월하기 때문입니다. 창원 가로수길은 ‘경남도민의 집’을 중심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 네 방향으로 길게 늘어서 있는 메타쉐콰이어 행렬을 한눈에 둘러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카페거리가 있는 4차선 도로의 가로수길을 즐겼습니다. ▸반림중학교 → 경남도민의 집 방향의 모습 ▸경남도민의 집 → 반림중학교 방향 ▸경남도민의 집 → 용지동행정복합센터 방향 ▸용지동행정복지센터.. 2020. 12. 4.
창원 가로수길 빛거리에서 즐기는 커피색 늦가을 정취와 연말 분위기(창원명소) 창원 가로수길을 찾은 이유 중 하는 불빛 거리입니다. 다른 지역과 달리 창원 가로수길은 불빛 장식을 통하여 그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연말과 성탄분위기를 한껏 돋궈주는 곳이랍니다.^^ 창원 가로수길의 불빛 장식은 올해로 3번째 입니니다. 해를 거듭할 수록 불빛 장식 규모와 시설들이 조금씩 향상되고 있는데요, 올해는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서 찾았습니다. 오후 5시쯤되니 메타쉐콰이어 나무를 촘촘히 감고있는 조명들이 일제히 불을 밝히기 시작합니다. 불빛 장식은 아주 단순합니다. 알록달록한 조명과는 거리가 멀죠. 하지만 불빛이 들어오자 단순했던 불빛 장식들은 거리를 은은한 빛거리로 변신시키며,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먼저 경남도민의 집 잔디광장에서 거리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올해는 잔디.. 2019. 12. 4.
커피색 가을이 있는 곳! 창원 가로수길 메타쉐콰이어(창원명소) 간간히 눈 소식이 들려오지만 아직은 가을을 떠나보내기 싫은 계절입니다. 어쩌면 사람들은 '가을앓이'를 하고 있는지도 모를 일 입니다. 코스모스와 핑크뮬리, 은행나무, 억새와 갈대, 울긋불긋 단풍등 다양한 아름다움이 가득했던 가을을 아직은 놓아주기 싫기 때문이죠. 이런 '가을앓이'를 달랠 수 있는 아이템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늦 가을 커피색으로 물드는 메타쉐콰이어 입니다. 담양을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아름다운 메타쉐콰이어 길은 많습니다. 때문에 많은 분들이 메타쉐콰이어를 즐기기 위해 길을 나서죠^^ 제가 찾은 곳은 창원 가로수길 입니다. 대부분 시 외곽의 위치하는 여타의 장소와는 달리, 창원 가로수길은 도심 속에 위치하고 있어 찾아가기 수월한 곳입니다. '경남도민의 집' 을 중심으로 네 방향으로 조성된 메.. 2019. 12. 2.
푸르름이 짙어가는 창원 가로수길의 봄꽃 산책! (창원 명소) 메타쉐콰이어 나무가 길게 줄지어 서있는 창원 가로수길은 창원의 핫플레이스입니다. 예쁜 카페와 커피숖들이 메타쉐콰이어와 어우러져 이국적인 모습을 연출하면서 많은 분들이 찾는 곳입니다. 무엇보다도 울창한 모습으로 줄지어 있는 메타쉐콰이어가 터널을 이루고 있어 산책하기도 참 좋은 곳인데요, 푸르름이 짙어가는 봄날에 창원의 가로수길을 찾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는 곳 답게 주차는 다소 힘든 곳인데요, 운좋게도 마침 경남도민의 집 주차장에 빈 곳이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주차를 한 후 경남도의 집 잔디광장 부터 둘러봤습니다^^ ▼ 경남도민의 집 앞 잔디광장^^ 잔디광장을 둘러본 후 경남도민의 집 사거리에 섰습니다. 엷은 하얀 구름이 푸른 하늘과 어우러져 초록빛 메타쉐콰이어 나무와 멋진 모습을 연출해 줍니다...ㅎㅎ.. 2019. 5. 21.
외국같은 도심속 메타세콰이어 길! 창원 가로수길! (창원명소/창원여행) 창원 가로수길의 멋진 야경 ( 갈색 단풍 속 빛거리! 창원 메타쉐콰이어 가로수길! (창원명소) )을 즐긴 후 밝은 대낮에 다시 찾았습니다. 밤에도 멋진 곳이지만 예쁜 카페와 어우러진 모습은 마치 외국의 어느 거리로 착각할 만큼 이국적이기 때문입니다. 앞선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이 곳은 따로 주차장이 없기 때문에 도로변이나 경남도민의 집 앞 주차장을 이용해야 합니다. 밤 보다 낮에 다녀 가시는 분들이 더 많은 편이라 주차는 많이 불편합니다. 다행히 저는 경남도민의 집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주차한 후 잔디광장에서 가로수길의 모습을 즐겼습니다. 잔디 광장 바로 옆에 있는 '경남도민의 집' 사거리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이곳에서는 네방향으로 쭉 뻗어 있는 메타쉐콰이어 행렬을 한눈에 둘러볼 수 있는 .. 2018. 12. 11.
갈색 단풍 속 빛거리! 창원 메타쉐콰이어 가로수길! (창원명소) 떠나 보내기는 싫지만, 기어코 떠나가려는 가을의 뒷 자락에는 어느덧 메타쉐콰이어 나무가 커피색으로 곱게 물들었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가을을 보내는 허전함을 달래 줍니다. 전국적으로 아름다운 메타쉐콰이어가 줄지어 서있는 곳은 많습니다. 전남 담양의 메타쉐콰이어 가로수 길이 대표적이죠. 뿐만아니라 제가 서식하는 창원에도 메타쉐콰이어 가로수길이 있습니다. 여타 지역과는 달리, 도심 속에서 아름다움을 뽐내는 곳입니다. 최근에는 조명 옷까지 갖춰 입었다는 소식에 늦은 오후에 창원 가로수길을 찾았습니다. 창원 가로수길은 ‘경남도민의 집’을 중심으로 카페거리 ~ 경남도민의 집 ~ 의창도서관 ~ 용지호수 구간에 이르는 길입니다.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이라 주차는 다소 불편한 편합니다. 그래서 경남도민의 집 주.. 2018. 12. 7.
커피색 단풍과 조명 불빛이 아름다운 창원 가로수길의 메타쉐콰이어!(창원명소/창원여행) 창원의 메타쉐콰이어 가로수길은 ‘메타쉐콰이어 길’로 유명한 전남 담양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가진 곳입니다. 도심 속 한가운데 우뚝솟은 630여 그루의 메타쉐콰이어 나무가 아기자기한 갤러리와 예쁜 카페, 맛집등과 어우려져 이국적인 모습을 연출하는 창원의 핫플레이스입니다. 지금 창원 가로수길의 메타쉐콰이어는 짙은 커피색 옷으로 갈아 입고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조명 옷까지 갖춰 입었다는 소식에 늦은 오후에 창원 가로수길을 다녀왔습니다. 창원 가로수길은 예전 경상남도지사 공관이었던 ‘경남도민의 집’을 중심으로 카페거리 ~ 경남도민의 집 ~ 의창도서관 ~ 용지호수 구간에 이르는 길입니다.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이라 주차는 다소 불편한 편인데요, 경남도민의 집 주차장이나 도로 변에 주차해야 .. 2017. 11. 30.
도심에서 즐기는 아름다운 메타쉐콰이어 길! 창원 가로수길!(창원명소) '메타쉐콰이어 길'하면 전남 담양이 가장 유명하죠... 하지만 전남 담양 못지 않은 아름다운 메타쉐콰이어 길이 경남 창원에도 있습니다. 도심 한가운데에서 630여 그루의 메타쉐콰이어 나무가 늘어선 모습은 마치 외국의 어느 도시에 서있는 듯 한 착각이 들 정도로 이국적인 모습을 연출하는 곳인데요, 바로 창원 가로수길입니다. 창원 가로수길은 터널을 이룬 메타쉐콰이어가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할 뿐만 아니라, 예쁜 카페와 작은 갤러리, 맛있는 음식점등이 많아서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창원의 핫 플레이스입니다. 비교적 사람이 적은 오전 시간대에는 산책하기도 좋은데요, 짙은 커피색 옷으로 갈아입은 메타쉐콰이어 길을 다녀왔습니다. 창원 가로수길은 예전 경상남도지사 공관이었던 ‘경남도민의 집’을 중심으로 카페거리 ~ .. 2016. 12. 15.
이국적인 창원 가로수길에서 즐기는 한적한 산책! (창원명소) 630여 그루의 아름드리 큰 메타쉐콰이어 나무가 터널을 이루는 창원 가로수길은 무더운 여름날에서 시원함을 전해주는 멋진 가로수길입니다. 창원 가로수길은 예전 경상남도지사 공관이었던 ‘경남도민의 집’을 중심으로 용지어울림동산 ~ 카페거리 ~ 경남도민의 집 ~ 의창도서관~용지호수 구간에 이르는 총 구간 3.3km 길인데요, 비교적 사람이 적은 오전 시간에는 한적한 산책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라 경남도민의 집과 함께 들러봤습니다. 1984년 4월부터 경상남도지사 공관으로 사용해오던 ‘경남도민의 집’은 2009년부터 경남 도민에게 개방하고 있는데요, 잘 꾸며진 정원과 도민의 집 내부를 함께 관람할 수 있습니다. '경남도민의 집' 앞에 공영 주차장이 있지만, 규모가 크지 않아 도로변 적당한 곳에 주차를 해야 할 경.. 2016. 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