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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양둑방11

황금 노을 빛으로 물드는 함안 악양둑방( 함안명소/함안여행) 함안 악양둑방에서 붉은 꽃양귀비와 파란 수례국화를 즐겼습니다. 악양둑방의 양귀비와 수레국화! 여긴 즐겨야지^^( 함안명소/함안여행 ) 5월 경남의 핫플레이스인 함안 악양둑방은 붉은 양귀비와 파란 수레국화가 장관을 이루는 곳입니다. 지난해 재개장 이후 많은 분들이 찾았고, 올해는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되면서 방문객이 더 leemsw.tistory.com 이제는 노을빛에 물드는 악양둑방을 즐길 요량입니다. 지난해 봄의 아쉬웠던 일몰 그리고 가을의 멋진 일몰이 생각났기 때문입니다. 오늘 일몰은 어떤 모습일까? 큰 기대와 함께 주차장에서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이윽고 하늘이 노랗게 바뀌자 둑방으로 다시 나갔습니다. 서서히 노을빛으로 물드는 아름다운 둑방의 모습이 제 발걸음을 재촉하네요^^ 시간이 흘러 노을이 시.. 2022. 5. 27.
악양둑방의 양귀비와 수레국화! 여긴 즐겨야지^^( 함안명소/함안여행 ) 5월 경남의 핫플레이스인 함안 악양둑방은 붉은 양귀비와 파란 수레국화가 장관을 이루는 곳입니다. 지난해 재개장 이후 많은 분들이 찾았고, 올해는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되면서 방문객이 더욱 늘었다고 합니다. 광활하게 펼쳐지는 꽃 양귀비와 수례국화를 즐기기 위해, 비교적 방문객이 적은 늦은 오후에 악양둑방을 찾았습니다. 주차가 용이한 제2주차장을 이용하여 둑방에 들어섭니다. 입구부터 드넓게 펼쳐진 파란 수레국화와 붉은 양귀비가 장관을 이룹니다. 수레국화는 재배 면적이 지난해보다 더 넓어졌습니다. 먼저 수레국화 군락지를 거닐며 아름다운 둑방을 즐겨봅니다. ㅎㅎ 5월의 햇볕은 따갑기만 합니다. 간간히 홀로 서 있는 나무를 볼수있습니다. 그늘없는 둑방에서 나름 휴식처와 전망대 역할을 합니다. 나무 그늘 속에서 .. 2022. 5. 25.
어떻게 찍어도 작품이 되는 악양둑방의 노을과 일몰! (함안명소/함안여행) 강변을 거닐다 정자에서 때를 기다립니다. 시간이 흐르고 하늘이 노랗게 바뀌기 시작합니다. 이제 기다렸던 노을을 즐길 시간입니다. 제가 악양둑방을 찾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강변이 워낙에 넓다 보니 노을을 즐길 수 있는 포인터가 너무 많습니다. 어느 곳에서 찍어도 작품입니다. 흥분된 마음을 가라 앉히며 먼저 정자와 백일홍이 어우러진 모습부터 즐겨 봅니다. ㅎㅎ 고개를 돌려보니 저 멀리 있는 갈대가 노을빛에 반짝거립니다. 은빛이 아니라 금빛 찬란한 갈대가 되어 있습니다. 예쁜 그 모습을 노을과 함께 담아봅니다^^ 노을 빛의 방향을 따라 이동 합니다. 돌탑 부근에 오니 예쁜 댑싸리가 있습니다. 앙증맞은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돌탑과 어우러진 모습이 너무 좋아서 한참을 즐겨봅니다^^ 미리 봐뒀던 포인터로 왔습니다.. 2021. 10. 15.
가을에 여긴 가봐야지! 함안 악양둑방 메밀꽃과 황하코스모스! (함안여행/함안명소) 요즘 함안 악양둑방이 핫플레이스입니다. 광활하게 펼쳐지는 강변에 메밀꽃과 황하코스모스등 가을 꽃들이 만발하여 찾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을 피해 늦은 오후에 악양둑방을 찾았습니다. 주차는 제2주차장을 이용했습니다. 입구의 제1주차장에 비해 규모도 훨씬 크고, 강변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차장에서 바로 연결된 강변에 들어서면 엄청난 규모의 꽃 군락지가 나타납니다. 어디서부터 즐겨야할지 갈등이 생길 정도지만, 먼저 메밀꽃 부터 즐겨 봅니다. ㅎㅎ 메밀꽃 군락지 속 두 세 곳에 나무가 있습니다. 다른 곳보다 조금 높은 편이라 좀 더 멀리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무 아래에 서서 군락지의 모습을 조망해 봅니다. 탁트인 전망과 예쁜 꽃들 덕분에 절로 기분이 좋아집.. 2021. 10. 13.
핑크뮬리와 그린뮬리가 함께 하는 악양생태공원의 가을낭만!(함안여행) 경남 함안의 악양생태공원에는 핑크뮬리가 한창입니다. 아울러 독특한 아름다움을 가진 그린뮬리도 절정입니다. 요즘 핫하다는 함안둑방과도 가까운 곳이라 함께 둘러볼 요량으로 악앙생태공원을 찾았습니다. 먼저 찾은 곳은 '그린뮬리' 군락지 입니다. 핑크뮬리와 그린뮬리 군락지가 나란히 위치하지만, 주차장에서 좀 더 가까운 위치에 있기 때문입니다. 진분홍의 강렬한 아름다움을 가진 핑크뮬리에 비해 그린뮬리는 은은한 아름다움이 매력입니다. 타 지역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녀석들이죠. 그래서 천천히 군락지를 둘러보며 그린뮬리를 즐겨봅니다. 이어서 핑크뮬리를 즐겨봅니다. 진분홍 빛의 강렬함이 매혹적입니다. 역시 핑크뮬리는 햇빛을 품었을때가 가장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ㅎㅎ. 군락지에서 보니 둑방길 위를 거니는 사람들의 모습이.. 2021. 10. 11.
웰컴투 악양둑방의 귀환!! 더 크고 더 화사하게 찾아왔네~(함안명소/함안여행) 요즘 SNS와 블로그등에서 경남 함안의 악양둑방이 인기입니다. 2년여 공사를 끝내고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탓입니다. 그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워서 꼭 가봐야만 할 것 같은 의무감마저 듭니다. 그래서 비교적 방문객이 적을 것 같은 늦은 오후에 악양둑방을 찾았습니다. 노을빛에 빛나는 아름다운 악양둑방의 모습을 즐겨볼 요량입니다. 입구에 주차한 후 반가운 마음에 둑방에 올라 전경을 먼저 살펴봤습니다. 둑방아래에 광활하게 펼쳐지는 큰 규모에 입이 쩍 벌어집니다.ㅎㅎ 얼른 내려가 활짝핀 양귀비 꽃과 안개꽃을 즐겨봐야 겠습니다.ㅎㅎ 오전에는 구름한점 없는 맑은 날씨였는데, 오후부터 엷은 구름이 찾아 왔습니다. 어쩌면 멋진 노을을 만날수 있을듯 했습니다. 하지만 늦은 오후는 제법 많은 구름이 몰려오는 바람에 노을은 .. 2021. 5. 25.
경남 함안의 뜨는 카페 '뜬 카페'(함안여행/함안카페) 최근 함안 지역에서 뜨고 있는 카페가 있습니다. 이름도 재미있는 '뜬 카페' 입니다. SNS로 살펴보니 규모도 상당하고 주변 조경이 잘 되어 있는 곳입니다. '함안 뜬 카페'는 경남 함안군 법수면에 위치합니다. 악양둑방과도 멀지 않은 곳입니다. 함안 IC에서 악양둑방 쪽으로 계속 직진하면 나타나므로, 찾아가기는 수월한 편입니다. 뜬 카페의 주차장도 제법 큰 편입니다. 오후 시간임에도 벌써 만차인듯 하여, 저는 카페 윗쪽에 있는 임시 주차장에 주차를 했습니다. ▼ 임시 주차장의 모습 주차 후 임시 주차장 바로 앞에 있는 작은 동산에 올라 주변을 살펴봤습니다. 카페 앞 주차장에 있는 아름드리 소나무와 누렇게 익어가는 들판의 모습이 풍요롭게 보입니다. 한적한 시골 마을이 실감나는 모습입니다...ㅎ ▼ 카페 앞.. 2020. 9. 29.
2020 신상 핑크뮬리! 함안 악양생태공원에서 만나다! (함안 핑크뮬리) 요즘은 코로나19 때문에 가급적 한적하고 조용한 곳을 찾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가까운 인근 지역을 많이 찾게 되는데, 그 중 한 곳이 경남 함안 지역입니다. 제 서식지에서 30분 ~ 40분 정도면 웬만한 곳은 다 가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찾은 곳은 함안 악양생태공원입니다. 이맘때면 피어나는 핑크뮬리의 상태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악양생태공원에 도착해 보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휴장 중 입니다. 공원으로 들어가는 언덕 입구부터 차량 진입을 통제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도보로 들어가는 것은 가능했습니다. 언덕 길을 따라 생태공원으로 들어갔습니다. 예전과 달리 휑한 모습의 생태공원이 참 낮설게 느껴집니다. 공원 속을 걸어봅니다. 산책과 휴식을 즐기는 방문객들이 보입니다. 여유.. 2020. 9. 18.
매혹적인 꽃 양귀비가 천지를 이루는 함안둑방!(함안여행/함안명소) ‘5월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장미’ 못지않은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는 꽃이 있습니다. 요즘은 우리 주변에서 비교적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꽃 양귀비’입니다. 5월이 익어가면서 붉은 색이 매혹적인 양귀비 꽃이 길게 늘어져 장관을 이루는 곳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길다고 알려진 ‘함안둑방’입니다. ‘악양둑방’으로도 불리는 함안둑방은 지금 붉은 꽃 양귀비와 안개꽃, 그리고 여러 봄꽃들이 예쁘게 피어 사람들의 발걸음을 유혹하고 있어 얼른 다녀왔습니다. 함안둑방이 워낙 길다보니 네비게이션에서 ‘함안둑방’으로 입력하여 찾아가면 엉뚱한 곳으로 가기도 합니다. 대신 ‘경남 함안군 법수면 윤외리 87-6’번지를 입력하면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남해고속도로 함안IC에서 내려 좌측 법수면 방면으로 계속 직진하면.. 2017. 5.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