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밤에 피는 장미(나의사랑 장미같은 사랑), 돌아오지 못할 시절(한떨기사랑 장미같은 사랑) "라는 노래를 아시나요?  가수 어우러기의 '밤에 피는 장미'라는 노래입니다.  노래 가사처럼 밤에 피는 장미는 없겠지만,  야경과 함께  장미를 즐기고 싶었습니다. 



   '장미의 계절' 5월을 맞아  때마침  도심 속에 자리잡은 ‘창원 장미공원’이 재개장 하였습니다.  2007년 개장한 이후 창원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에서도 많이 찾는 곳입니다.  지난해 장미공원 야경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던 터라,  올해도 늦은 오후에 장미공원을 찾았습니다.  저녁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여전히  많습니다. 


  해질녘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아 있어 장미공원 둘러 봤습니다. 예년에 보다 많은 98종 2만3천 그루에서 장미꽃이 활짝 피어나 장관을 이룹니다. 또한  장미터널, 장미탑, 분수, 포토존, 풍차 등 각종 편의시설 과 볼거리가 있어 즐거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 장미공원의 다양한 모습들







    창원 장미공원의 다양한 장미만큼이나 방문객들의 모습도 다양합니다. 어둠이 내려앉은 늦은 시간임에도 장미를 즐기는 모습들은 한 결 같이 즐겁게 보입니다.






   장미공원에 왔으니 장미를 즐겨야죠^^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에 만난 장미꽃!!  다양한 모습과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내는 장미를 즐기다 보니 시간가는 것도 모를 지경입니다. ㅎㅎㅎ


  

  

 


  구름이 많은 날씨 탓에, 아쉽지만 노을은 만날  수 가 없었습니다. 어둠이 찾아오면서 인근 아파트와 공원 내에 설치된 야간 조명이 하나둘씩 불을 밝힙니다. 그래서 조명으로 물드는 장미공원 모습을 담았습니다. 







    어둠이 내려 앉았습니다. 장미공원의 야경을 담아볼 요량입니다. 지난해는 주변 아파트가 입주하지 않아 야경이 아쉬웠지만, 입주가 완료된 올해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야경 포인터를 찾아 이곳저곳 다니면서 나름 열심히 야경을 담아봤습니다. ㅎㅎㅎ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배경으로 하는  창원 장미공원의 야경은 황홀했습니다.  장미 공원의 조명을 듬뿍 받은 장미들은 하나같이 보석처럼 빛나는 모습입니다. 이래서 밤에 피는 장미라고 하는 걸까요? ㅎㅎ    


    창원 장미공원은 창원터널에서 불과 5분여 거리에 위치합니다.  접근성이 아주 뛰어나죠.  도심 속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오는 10월까지 개장하는 창원 장미공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합니다.  매혹적인 장미 시즌을 맞아 친구와 연인 또는 가족과 함께 장미 향기 가득한 창원 장미공원으로 나들이 떠나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본 내용은 경상남도 공식블로그 경남이야기에 송고한 내용을 일부 수정.편집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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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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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청득심

     봄기운이 화려한 5월을 맞아 아름다운 장미가 유혹하는 '장미 시즌'이 개막되었습니다.  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5월은 '장미의 계절'이라고 할 만큼,  지금 전국에서는 매혹적인 장미의 향기가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에 때맞춰서 장미를 테마로 하는 ‘창원 장미공원’도 개장을 하였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개장을 기다려온 창원 장미공원은 2007년 개장한 이후 창원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에서도 찾을 정도로 매년 많은 인기를 받는 곳입니다.  이러한 관람객들의 관심과 증가하는 수요에 맞춰, 올해부터는 기존 15,700㎡(4700평)에서 28,700㎡(8700평)규모로 두 배 정도 더 넓게 조성하였다는 소식에 장미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오는 10월 31일까지 개장하는 장미공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입장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관람객들은 밝은 시간대에 주로 장미공원을 찾습니다. 하지만 저는 노을 빛으로 물든 장미공원과 야경을 보기 위해 늦은 오후 에 장미공원을 찾았는데요, 낮보다는 인파가 적은 듯 했지만, 여전히 장미를 즐기는 사람들은 많았습니다.


▼  장미공원의 다양한 모습들









    두배로 넓어진 장미공원은 규모에 맞게 장미도 예년보다 두배 정도 만은 98종 2,2000본의 장미를 식재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장미터널, 장미탑, 분수, 파고라 외에 포토죤 과 풍차 등 각종 편의시설과 볼거리가 추가로 설치하여 즐거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 새롭게 생긴 풍차!  도서관 역할도 한다는~

▼  장미 담벼락 포토존~

▼ 사랑의 하트존~  토피어리도 귀엽네요^^

▼ 피노키오와 LED 장미~

▼ 사슴 모양의 포토존~ 

▼ 장미공원의 다양의 장미의 모습! 







  서서히 하늘이 노랗게 물들어 갑니다. 장미공원의 창원의 동쪽 지역인 창원 성산구 가음동 창원대로 변의 도심속에 위치하고 있어, 붉은 일몰을 볼 수 가 없습니다.  하지만  금빛으로 물들어가는 노을의 여운과 장미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 노을빛으로 물드는 장미의 모습



▼ 노을빛으로 물드는 장미공원의 모습들





   창원 장미공원에는 다양한 모습의 장미만큼이나, 여러 분류의 방문객들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어둠이 내려앉고 늦은 시간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장미를 즐기는 모습들은 한결같이 행복해 보였습니다.








  노을이 지고 점점 어둠이 내리자, 여기저기에 설치된 야간 조명의 불빛이 하나둘씩 켜지기 시작합니다. 장미공원의 핫플레이스인 큐피트 분수를 중심으로 주변의 여러 곳을 담았습니다. 


▼ 큐피트 분수의 야경





▼ 장미공원의 다양한 야경






   창원 장미공원의 야경을 즐기면서 가장 아쉬웠던 것은 뒷편 아파트 였습니다.  아직 입주전이라 어두워서 아름다운 장미공원과 좀 어울리지 않은 듯 했습니다.  올 하반기부터 입주한다고 하니, 내년에는 멋진 야경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때문에 내년에도 야경보로 다시 방문해야 겠습니다~






   아름다운 창원 장미공원은 창원터널에서 불과 5분여 거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인근 부산, 김해, 양산등 외지에서도 많은 분들이 쉽게 찾을 정도로 접근성이 뛰어나죠... 그 만큼 도심 속 가까이에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이 창원 장미공원은 가장 큰 장점일텐데요, 올해는 주차장 면수도 확대하고 임시 주차장도 개설되어 접근성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오는 10월 31일까지 개장하는  창원 장미공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입장이 가능한데요, 매혹적인 장미 시즌을 맞아 친구와 연인 또는 가족과 함께 장미 향기 가득한 창원 장미공원으로 나들이 떠나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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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성산구 가음동 31 | 장미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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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청득심

  최근 미스터리 스릴러물 영화인 영화 곡성(哭聲)'’이 인기리에 상영중에 있습니다. 무서운  영화 때문인지 전혀 가본적이 없었던 전라도 곡성(谷城) 지역은 괜시리 무섭게  곳으로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공포스러울 것 같은 전남 곡성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장미 축제가 펼쳐지고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올해로 6회 째를 맞이하는 곡성 세계장미 축제는 곡성 기차마을 단지 안에 위치한 ‘1004 장미공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4의 부지에 1004 품종의 38,000주에 달하는 장미를 식재하여, 전국에서 가장 많은 정원 장미 품종 및 수량을 확보하고 있는 ‘1004 장미공원은 독일의 코르데스, 로젠유니온, 탄타우 프랑스의 메이앙, 영국의 데이비드 오스틴등 유럽의 주요 장미 육종회사의 다양한 정원용 장미 품종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주변에는 3곳의 공용주자창이 마련되어 있지만, 축제 기간 중에는 몰려드는 차량들로 북새통을 이룬다고 합니다. 때문에 가급적 오전 일찍 축제장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듯 했습니다. 기차마을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대인 3,000, 소인 2,500원의 입장료가 있습니다


▼ 입장권을 구입하여 입장한 후  구.곡성역을 배경으로 한컷^^  벌써부터 많은 관람객들이 모여듭니다^^


▼ 곡성역에 들어서면 좌우로 보이는 레일바이크와 기차의 모습!

 


▼ 곡성역에 들어서면 정면에 보이는 환영 꽃탑^^


  곡성 기차마을에 들어서니 좌우로 뻗어있는 철길과 함께 열차, 레일바이크가 있어 기차마을에 왔음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5월임에도 불구하고  더운 날씨탓에 돌아 다니기가 힘들었습니다. 시원한 무언가가 땡겼는데요, 무더운 날씨일수록 곡성 기차마을에서 반드시 먹어봐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안 먹어면 후회한다는 '곡성 기차마을 냄비빙수'입니다. 


  냄비 빙수는 '양은 냄비'에 빙수를 담아주는데요, 팥과 인절미, 콩가루등이 들어있는 전통 팥빙수입니다. 요금은 11,500원으로 싼편은 아니지만, 양은 냄비에 담겨 나오는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빙수 한그릇에 3~4명은 충분이 먹을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 '곡성 기차마을 냄비 빙수'의 어마어마한 자태^^



  시원한 팥빙수를 먼저 한 그릇 시식하고 나니 더위도 가시고 힘이 납니다. 지금부터 장미축제장을 구석구석 둘러볼 요량인데요, 장미공원 정문은 매점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찾기는 수월했습니다. 장미공원 구석구석 둘러 보기위해서는 전체 전경을 조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정문을 지나  먼저 '장미의 성 전망대'에 올랐습니다.  


▼ 장미공원 정문의 모습


▼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장미공원'임을 알리는 안내판!  이 곳을 통해 전망대로 올라갑니다^^


▼ 전망대에 바라본 '1004 장미공원'의 전경!



  전망대에서 4만㎡의 부지에 펼쳐진 장미공원을 바라 본 모습은 대단했습니다.  공원의 중앙 분수대와  소망정과 연못을 중심으로 배치되어 있는 장미공원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기차마을 답게 공원옆으로 실제로 기차기 다니는 모습도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 전망대에서 바라본 장미공원 옆 철길의 모습!!


▼ 장미주제관 앞 관람객들의 모습! 위에 철로위에 근로자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 반가운 창원시 여성홍보단의 모습!!  곡성까지 오셨네요^^


▼ 전망대 맞은편에 있는 작은 전망대(?)같은 쉼터^^ 여기서 내려다 보는 전망도 일품입니다^^


▼ 쉼터에서  바라본 장미공원의 모습^^ 




▼ 미로원 앞에서 재밌는 포즈로 사진을 찍고있는 단체 관람객의 모습^^


  소망정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연못과 분수가 있어 시원함이 느껴지는 곳인데요, 영원한 사랑을 소망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사랑스런 연인들의 모습이 쉽게 눈에 띄였습니다. 그리고 소망정으로 연결된 다리는 '소망의 다리'라고 하는데요, 사랑하는 이와 함께 거닐면 소망이 이루어지는 곳이라고 하니, 꼭 걸어보시기 바랍니다.^^


▼ 소망정앞에서 다정스럽게 사진을 찍고 있는 연인의 모습^^

▼ '소망의 다리' 모습


  소망정을 지나 중앙분수대가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이곳에는 장미공원의 핫플레이스라고 할 수 있는 장미터널이 있는 곳입니다. 길게 늘어서 장미터널 안에는 아기자기한 의자가 준비되어 있어 더위를 피해 잠시 쉬어갈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예쁜 장미들이 어우러져 있어 사진 찍기 좋은 곳이랍니다.


▼ 멀리 장미터널 사이로 중앙분수대의 모습이 보이네요^^


▼ 중앙 분수대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관람객^^


▼ 중앙 분수대 주변을 산책중인 중년 부부의 모습^^ 


▼ 자전거 모양의 의자 모습!! 


▼ 행복한 모습의  장미 터널속 관람객들의 모습^^





   장미터널 뿐만아니라  장미공원 곳곳에서는 많은 분들께서 아름다운 장미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었습니다.  사진을 찍는 관람객들의 모습은 한결같이 즐겁고 행복한 모습들이었습니다. 


▼  장미를 배경으로 사진 촬영에 여념이 없는 관람객들의 모습^^




  전 세계 1004종의 장미가 심어져 있는 장미공원에는 정말 다양한 종류의 장미들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1004종이 되는지는 셀수가 없어 알길이 없습니다만, 다양한 장미의 모습 만큼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영화 곡성(哭聲)'의 많은 분량이 전남 곡성에서 촬영되었습니다. 그래서 '전남 곡성 지역은 다소 무서울 것 같다'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이곳 '곡성 기차마을'을 찾았습니다만 기차마을과 장미공원을 둘러보면서 그런 선입견은 아주 잘못된 것임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오히려 전남 곡성은 마치 '외할머니 동네' 같은 정겨움이 묻어나는 곳 같았습니다. 


  이제  '제6회 곡성 세계장미축제'는 5월29일로 끝났습니다. 하지만 축제가 끝났다고 해서 장미공원이 폐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축제기간중 펼쳐지는 다양한 행사가 끝이 난 것일 뿐입니다.  그래서 축제와는 무관하게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에 오면 언제던지 '1004장미공원'에서 다양한 종류의 장미를 즐길 수 있는데요, 외할머니 동네같은 전남 곡성 기차마을로  장미여행을 떠나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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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군 오곡면 오지리 770-5 | 섬진강기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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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청득심

  아름다운 장미의 유혹이 시작되는 계절의 여왕 5월! 꽃 색깔마다 다르기는 해도  ‘사랑열정이라는 꽃말을 가진 장미는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꽃 중의 하나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장미를 테마로 하는  창원 장미공원’의 개장 소식에 주말 오전에 다녀왔었는데요, 오전의 장미공원의 아침은 기대했던 것처럼 싱그럽고 아름다웠습니다. 



  그럼 노을지는 저녁의 창원 장미공원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그래서 저는 저녁 노을과 장미공원의 야경을 즐겨 볼 생각으로 늦은 오후 시간대에 장미공원을 찾았습니다. 비교적 사람들이 적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늦은 오후에  도착한 장미공원에는 여전히 장미를 즐기려는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습니다.


장미를 즐기는 있는 많은 관람객들의 모습!

 

장미터널 앞에서도 많은 분들이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들입니다^^


 

장미터널에 앞에서 사진을 찍고 계시는 어르신의 모습^^


▼ 장미공원의 핫플레이스인 큐피터 분수 주변의 많은 관람객들의 모습


해가 서산 넘어 지려면 아직까진 시간이 좀 남아있어, 울긋불긋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다양한 장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서서히 하늘이 물들기 시작합니다. 장미공원은 창원의 동쪽 지역인 창원 성산구 가음동 창원대로 변의 도심 속에 위치하고 있어 일몰을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해가 지면서 만들어내는 노을의 여운을 장미와 함께 즐길 수 있었습니다

 

노을이 드리워진 장미공원의 모습



▼ 장미향 짙은 노란 노을과 함께  연인들의 사랑도 물들어 가네요~~^^



▼ 노을 속 장미를 배경으로 인생샷도 찍어주시고~~^^

 

  얕게 드리워지 구름 때문에 짙은 노을을 볼수 없는 것이 아쉬웠지만, 점점 주황빛으로 변하는 노을을 배경삼아 장미꽃을 담았습니다아울러 노을을 배경으로 장미공원의 최고  명소인 큐피터의 모습도 담았습니다. 저녁시간대는 하절기에만 분수를 운영하고 있어, 분수를 함께 담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웠습니다.

 

▼ 노을을 배경으로 피어있는 진홍색 장미꽃의 매혹적인 자태^^



 ▼ 노을을 배경으로 서있는 큐피터의 모습! 저 화살을 누구를 겨냥하고 있는 걸까요?



  노을이 지고 점점 어둠이 내립니다. 가로등과 야간 조명의 불빛이 켜지진 안았지만,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는 장미공원의 모습도 아름다웠습니다.

 

 



  가로등과 야간 조명의 불이 켜졌습니다. 그래서 먼저 핫플레이스인 큐피트 분수가 있는 곳으로 급히 옮겼습니다. 큐피터 분수 주변에는 많은 분들이 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었습니다.

 





   이제 큐피터 분수를 지나서 장미공원 곳곳의 야경을 둘러 봤는데요, 은은한 조명이 화려한 장미들과 어울려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었습니다.

▼ 주변 아파트 야경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야경을 연출하는 장미공원의 모습!


 


▼  야간 조명을 배경으로 장미와 함께 사진을 찍으려는 관람객들




▼ 장미공원의 야경^^





  창원 장미공원의 야간 조명은 화려하지 않았습니다. 유명 관광지의 야간 조명과 비교해 보면 오히려 촌스럽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촌스럽지만 화려하지 않은 조명은 오히려 장미꽃의 화려함을 더 돋보이게 하는 듯 좋았습니다.

 

  화려한 장미와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져 장미공원의 밤은 사랑이 넘치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장미공원에서는 연인들 못지않게 중.장년층 부부의 모습들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로 보이는 무리들도 많이 보였는데요, 장미 향기 가득한 창원 장미공원에서 서로의 사랑과 우정을 느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밝은  아침 장미공원의 모습은  =>  아름다운 장미의 유혹이 시작되는 곳! :창원 장미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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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성산구 가음동 31 | 장미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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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청득심

  계절의 여왕 5월! 5월이 되면 매혹적인 장미가 우리 곁을 찾아 옵니다. 붉은 색, 노란색, 흰색, 흑색, 흰색등 다양하고 강력한 색상을 지닌 장미는 꽃 색깔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사랑'과 '열정'의 꽃말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렬하고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지나고 있는 장미는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꽃 중의 하나입니다. 



  이렇듯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장미를 테마로 하는 '창원 장미공원'이 개장하였습니다. 15,700의 부지 위에 5513,744본의 장미가 식재되어 있는데요, 이곳에서 피어나는 장미꽃이 무려 100만송이나 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장미터널, 장미꽃 탑, 큐피터 분수등 화려하면서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창원의 새로운 명소입니다. 


   많은 분들이 찾는 창원 장미공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됩니다. 때문에 비교적 사람들이 덜 분빌것같은 개장 30분 전에 도착하여 조금은 한산하게 장미공원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창원시 성산구 가음정동의 창원대로 변의 도심 속에 위치하는 창원 장미공원에는 주차장이 있습니다만, 넘쳐나는 방문객들의 차량들로인해 주차는 다소 애로가 있으니, 아침 일찍 또는  오후 늦게 오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장미공원 입구에 세워진 안내 표지석!


▼ 공원안에 세워져 있는 안내판!!  분수 운영시간을 참고하시면 좋을듯요^^


▼ 장미공원의 핫플레이스! 장미터널의 모습^^


  장미공원에 들어서자 코끝을 자극하는 향기로운 장미향기와 매혹적인 장미의 아름다움으로 인해 절로 기분이 좋았지는데요, 푸른 하늘과 함께 형형 색색 피어나는 장미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절로 힐링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 장미공원의 모습!  푸른 하늘의 붉은 장미 꽃탑이 아름답습니다^^





  장미공원 최고의 핫플레이스는 큐피터 분수 입니다. 아침에는 분수를 가동하지 않아 분수의 모습을 볼수는 없었지만, 콧끝을 자극하는 장미 향기를 느끼며, 큐피터의 화살을 맞는 다면 절로 사랑의 감정이 솟아 날것 같습니다.^^


▼ 큐피터 분수의 모습!




 개장 시간이 가까워져 오자,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사들과 주변의 주민들의 모습 같았습니다. 사진가들이나 탐방객들이나 모두 아름다운 장미를 카메라에 담으려는 마음이 다 똑같아 보였습니다. 


▼ 매혹적인 장미를 카메라에 담으려는 사진사의 진지한 모습^^



▼ 장미를 카메라에 담으려는 탐방객들의 모습^^





  창원 장미공원에 있는 참으로 다양한 모습의 장미꽃들이 있습니다. 빨간 장미는 열렬한 사랑을, 흰 장미는 순결함과 청순함을, 노란 장미는 우정과 영원한 사랑의 꽃말을 가지고 있듯이, 장미 꽃의 꽃말은 색깔에 따라 다르다고 합니다^^


▼ 장미공원의 담장을 수놓고 있는 붉은 장미



▼ 분홍색 장미의 아름다운 자태^^



▼ 순결함과 청순함의 꽃말을 지닌  백 장미의 아름다운 자태^^


▼ 노란장미의 모습!!



▼ 흰색과 붉은색이 섞여있는 장미의 꽃말은 무었일까요?




 아름다운 창원 장미공원은 가장 큰 장점은 도심속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죠^^ 창원터널에서 불과 5분여 거리에 있어 김해, 부산등 인근 지역에서도 많은 분들이 쉽게 찾을 정도로 접근성이 뛰어난데요, 도심속 가까이에 이렇게 아름다운 장미공원이 있다는 사실은 정말로 즐거운 일입니다. 


   이제 창원은 장미공원의 개장과 함께 장미 향기로 물들어 가고 있는데요,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친구와 연인, 또는 가족과 함께 창원 장미공원의 백만송이 장미 속으로 나들이 떠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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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청득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