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진로그5 드디어 졸업합니다! 부산디지털대학교 사진영상학과 제1회 졸업전!( 2025 창과 거울 / 딸바보의세상이야기) 블로그를 운영한지 대략 10여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늘 사진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습니다. 평생교육원도 다녀보고 동호회 활동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사진에 대한 갈증은 깊어만 갔습니다. 그렇게 사진에 대한 매너리즘에 빠질즈음, 부산디지털대학교 사진영상학과를 알게되었습니다. 사이버 대학 유일의 사진영상학과 입니다. 사이버 대학이라 저녁시간 또는 틈나는 대로 수업을 들을 수 있어 유익한 방식입니다. 그래서 3학년에 편입하여 사진 전공과정을 익혔습니다. '주경야독'이라고 거창하게 표현할 정도는 아니지만 녹록치 않은 과정을 마치고 이제 동료 12인과 함께 졸업전을 합니다. 제1회 졸업전이라 나름 부담감이 많았지만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부담없이 찾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ㅇ .. 2025. 12. 23. 느리게 걷는 사진전! 나의 세번째 동행! 평소 전시회를 위해 사진을 찍지는 않습니다. 블로그를 위해서 사진활동을 하죠. 그러던 중에 함께 활동하는 분들의 권유로 얼떨결에 전시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단체전이지만 어쩌다 보니 개인적으로 세번째 전시회입니다. 이번 전시회 주제는 "느리게 걷는 사진전"입니다. 어떤 사진이 좋을지 한참으로 고민하다가, 안개가 있는 사진 2점을 선정하여 출품했습니다. ㅇ 전시기간 : 2018. 12. 15(토) ~ 12. 20(목) ㅇ 전시장소 : 마산대학교 청강기념관 4층 청강미술관 ■ 첫번째 작품은 "천궁" 입니다. 2018. 1. 14월 경남 합천의 황강 용주교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물안개에 휩싸인 강물 속에 홀로 외로이 서있는 작은 나무가지 입니다. 반영과 어우러지는 모습이 활을 닮은 데다, 마치 흰 구.. 2019. 1. 4. 이외수 작가에게 사진을 선물하다!! 강원도 화천에 있는 감성마을의 이외수 문학관을 방문하면서제가 촬영한 사진을 액자에 담아 이외수 작가님께 전달했습니다. 처음에는 받아주지 않으면 어쩌지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집무실에 걸어 두겠다고 하시며 함께 기념촬영을 해 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하던지요....ㅎㅎ ▼ 사진을 건네 받으신 후 일행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해주시는 이외수 작가^^ 이외수 작가님께 드린 사진은 올 겨울 경남 합천의 황강 용주교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처음 이외수 작가를 떠올렸을때 가장 먼저 생각난 사진이죠.... 작가님을 피사체로 촬영한 사진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SNS 대통령 또는 트위터 대통령이라고 불리는 이외수 작가와 가장 잘 어울리는 모습인 것 같습니다.ㅎㅎㅎ 볼품없는 제 사진을 받으시고는,'왜 낙관이 없냐?'고 .. 2018. 3. 9. 아쉽고 아쉬웠던.. 나의 두번째 동행 함께 활동하는 분들과 함께 단체전이지만 두번째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다른 분들과는 달리 내가 사는 '창원'을 주제로만 촬영을 해봤습니다. 주제를 '창원'으로 한정시키다 보니 스스로 많은 제약이 따르는 듯 했습니다. 아직은 어떤 주제를 정해서 촬영하는 것이 능력부족인듯 합니다..... ㅇ 전시기간 : 2017. 6. 14 ~ 6. 20ㅇ 전시장소 : 마산 3.15아트센터 제2전시실 ■ 작 품 명 : 주남저수지의 봄 ■ 설 명 : 2017. 4월 주남저수지 탐방로에서 봄 기운과 함께 찾아 온 유채꽃을 즐기며.... ■ 작 품 명 : 창원 용지호수의 야경 ■ 설 명 : 2017. 4월 새롭게 설치된 창원 용지호수의 야경. ■ 작 품 명 : 소원 ■ 설 명 : 2016. 10월 개최된 2016 마산국화축제장의 .. 2017. 7. 10. 나의 사진에 대한 기록! 2017년 첫 전시회!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아쉬웠던 것 중 하나가 사진입니다.블로그를 통해서 사진이 갖는 힘을 느낄때가 많았기 때문인데요, 어떻게 하면 좀 더 이야기에 맞는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어떻게 하면 좀 더 감성적으로 찍을 수 있을까?어떻게 하면 좀 더 멋있게 담을 수 있을까? 그런 고민에서 시작했던 사진 공부가 벌써 두번째 해를 넘겼습니다. 비록 블로그를 위해 시작했던 사진이지만, 지금은 사진을 위해 블로그를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언제까지 사진 활동을 계속하게 될 지 모르겠지만,이왕 시작한 사진이라 이렇게 기록을 남겨보려 합니다. ㅇ 전시일시 : 2017. 1월부터ㅇ 전시장소 : 함안의 어느 카페 ■ 작품명 : 담양 메타쉐콰이어길의 빛내림 ( 2016년 담양디지털관광사진전 입선작 ) ■ 설 명 : 지난.. 2017. 2.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