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진로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7.10 아쉽고 아쉬웠던.. 나의 두번째 동행 (13)
  2. 2017.02.07 나의 사진에 대한 기록! 2017년 첫 전시회! (20)

함께 활동하는 분들과 함께 

단체전이지만 두번째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다른 분들과는 달리 내가 사는 '창원'을 주제로만 촬영을 해봤습니다.

 주제를 '창원'으로 한정시키다 보니 스스로 많은 제약이 따르는 듯 했습니다. 

아직은 어떤 주제를 정해서 촬영하는 것이 능력부족인듯 합니다.....


ㅇ 전시기간  : 2017. 6. 14 ~ 6. 20

ㅇ 전시장소 : 마산 3.15아트센터 제2전시실


 ■ 작 품 명 : 주남저수지의 봄

 ■ 설     명 :  2017.  4월 주남저수지 탐방로에서 봄 기운과 함께 찾아 온 유채꽃을 즐기며....




 ■ 작 품 명 : 창원 용지호수의 야경

 ■ 설     명 :  2017.  4월 새롭게 설치된 창원 용지호수의 야경. 


 ■ 작 품 명 :  소원

 ■ 설     명 :  2016. 10월 개최된 2016 마산국화축제장의 소원등! 

                   밝고 희망찬 미래를 기원하는 젊은 여인들의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 작 품 명 : 노년의 꽃길

 ■ 설     명 :  2016. 마산 국화축제장의 국화터널 속을 지나가는 중년 부부의 모습 ! 

                   점점 밝아지는 국화터널 속 분위기처럼 그 들의 노년도 아름다운 꽃길이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 왠지 어설프게 보이는 것은 어쩔수 없네요...ㅠㅠ


다른 이들 처럼  좀더 자유로운 주제를 선택하면 될 일을 

괜시리 나 홀로 주제를 정하는 바람에 고생만 더한 전시회였습니다....


하지만 내가 살아가고 있는 '창원'이란 지역에 대하여 

다시한번 돌아볼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던 것 같아 나름 자부심을 느껴봅니다....ㅎㅎ


아쉽고 또 아쉬운 전시회였지만... 

여전히 많은 분들의 작품과는 비교 자체가 힘들지만, 

 지난해 보다는 한걸음 나아졌다는 말씀과 

 열심히 했다는 것에 위안을 삼아봅니다. 


Posted by 이청득심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아쉬웠던 것 중 하나가 사진입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사진이 갖는 힘을 느낄때가 많았기 때문인데요, 


어떻게 하면 좀 더 이야기에 맞는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좀 더 감성적으로 찍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좀 더 멋있게 담을 수 있을까?


그런 고민에서 시작했던 사진 공부가 벌써 두번째 해를 넘겼습니다.


비록 블로그를 위해 시작했던 사진이지만, 

 지금은 사진을 위해 블로그를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언제까지 사진 활동을 계속하게 될 지 모르겠지만,

이왕 시작한 사진이라 이렇게 기록을 남겨보려 합니다.


ㅇ 전시일시 : 2017. 1월부터

ㅇ 전시장소 : 함안의 어느 카페


 ■ 작품명 : 담양 메타쉐콰이어길의 빛내림 ( 2016년 담양디지털관광사진전 입선작 )

 ■ 설   명 : 지난해 늦 여름 담양을 여행하면서 이른 아침에 들렀던 메타쉐콰이어 길에서 우연히 만난 빛내림. 

                모델은 주민인지 관광객인지 알수없네요^^



 ■ 작품명 : 가을반영( 함양 하미앙에서 )

     - 비온 후 넓은 바위 위에 생긴 물웅덩이에 비친 코스모스 반영.  

      이 사진은 특이한 느낌으로 찍으려고 했지만,  사실 왜 괜찮은지는 잘 모르겠네요;;;



 ■ 작품명 : 가을바람( 하동 평사리들판의 동정호 )

     - 하동 평사리 들판에 있는 동정호의 비친 나뭇잎! 흐린 날씨였지만 살랑살랑 불어오는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나무잎을 담기위해 조리개를 최대한 쪼으고(F22), 시간을 조금 길게(1/2)하여  가을 바람을 표현하려 했습니다..



 ■ 작품명 : 가을동심( 창원의 집 )

     - 날씨가 좋았던 11월의 어느 날 창원의 집! 때마침 견학을 온 유치원생들이 노랗게 물든 큰 나무아래에서 

       늦가을 단풍을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 왠지 어설프게 보이는 것은 어쩔수 없네요...ㅠㅠ


하나는 좀 작은 규모로,  또 하나는 좀 부담되는 규모이지만

올해 두번의 전시회가 남아 있습니다. 


쟁쟁한 분들의 작품과는 비교 자체가 힘들겠지만, 

계속 하다보면  저의 사진도 점차 나아질거라  믿어봅니다.^^






Posted by 이청득심